여행자란 자신의 목적을 위해 길을 걷는 자들입니다.
그럼 우리 유료 도로당은 무엇인지 말해 주겠소?
우리는 길을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를 위해?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opportunity cost
初めて光る
さい
─────────都合
みち
영어마스터하기_정체됨.
ざいテク
れい
환원하기
1주일에 하루 봉사활동 하기
지상 혹은 천상..
──────保留ほりゅう

under shiny
cd & dvd
어학공부

레드신드롬과히딩크신화-붉은축제:신명의거리굿에관한보고 주강현 중앙M&B(랜덤하우스중앙)..품절 1만2000원
CEO히딩크-게임의지배 이동현,김화성 바다출판사 절판
미국대통령의협상코치짐토마스협상의기술_짐토머스_세종서적 1만4000원
대한민국사용후기_스콧버거슨_갤리온 1만2000원
모략의즐거움_마수취안_김영사 1만4000원 ~5/25_2000원
손자병법_손무(김광수)_책세상 1만8000원
세종,실록밖으로행차하다_박현모_푸른역사 1만3000원
개경의생활사_한국역사연구회_휴머니스트 2만2000원
나무에새겨진팔만대장경의비밀_박상진_김영사 1만4000원
세계의배심제도_닐 비드마르_나남출판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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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르니쿠스신드롬_앙리 뢰벤브뤽_들녘 1만3000원
인류의조상을찾아서_스폰서웰스_말글빛냄 1만3800원
위대한투자자,제시리버모어_에드윈르페브르_원앤원북스 2만8000원
축구는한국이다_강준만_인물과사상사 9500원
죽은자가무슨말을_필립.k_집사재 8500원 yes24품절
축구전쟁의역사_사이먼 쿠퍼/정병선_이지북 1만5000원 yes24판매
축구아는만큼보인다_엄지영_아이세움 1만원
인류최대의드라마월드컵이야기_유희락_문학사상사 9000원
축구, 그 빛과 그림자_에두아르도 갈레아노_예림기획 1만6000원
축구_강유원_두남
축구코치학_afc/오대성_태조출판사 7000원 품절
축구는어떻게세계를지배했는가_플랑클린 포어/안명희_말글빛냄 1만5000원
은행가기전에꼭알아야할은행의비밀52_최성우_한스미디어 1만2000원
이보영과함께하는영어만화시리즈 전8권-1_가나출판사 1만3500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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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가되는주식투자의비밀_성경호_주차연 3만5000원광고성이라 확인필요
숨겨진우주_리사 랜들 1만8000원
신의침묵_질베르 시누에_소담출판사 1만원
히딩크500일의기록_박용철 정해성_컴온북스 8900원
죽음의향연_리처드 로즈_사이언스북스 1,6000원
도살장_시공사
투자처가한눈에보이는2008업계지도 1,6000원
얼굴없는공포광우병그리고숨겨진치매 1,7000원
살인단백질이야기 1,6500원

기타 살 것

슬램덩크 명언.모음.
[일본] [도서] 슬램덩크 1억권 판매 기념 화보, 그리고 명대사들

 

강백호
"왼손은거들뿐..."
"너흰 풋내기니까!!"
"물론 난 천재니까~!"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 였나요?
 난 지금입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정대만
"농구가...농구가 하고싶어요.."
"난 누구냐??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철썩~!!"이소리.. 이소리가 날 몇번이나 되살아나게 한다 "
"그런 나에게 3점슛을 빼앗아가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서태웅

"아까웠다... 너로선..."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수 백만번이나 쏘아온 슛이다. 안 들어갈리 없지."
"한가지 가르켜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이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채치수
"나는 신현철한테 지고 있다.. 하지만 북산은 지지않는다!!"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지배한다"
"감상에 빠지지 말자.. 아직 뭔가를 이룬게 아냐. 왜 이런 게 생각나는 거냐...바보같이..."
"뼈가 부러져도 좋다..걸을수 없게되어도 좋다..겨우 잡은 찬스다"
"절대 지지않는다!!! 제 아무리 이정환이라도 난 지지않아!!! 난 잘 못되지 않았다..."

 

 

송태섭
"나 도내 넘버 원 가드 송태섭을 얕보지 마랏!"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
"나 정도는 언제든지 블로킹 할 수 있다고 생각했냐?"

 

 

권준호
"날 울리지 마라.. 문제아 주제에..."
"녀석들...2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안선생님
"널위해 팀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나? 네가 팀을 위해 존재하는거다"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다"
"우리들은.. 강하다!"

 

 

김수겸
"북산의 도내 4강은 아직이르다"
"꼴사나운 모습 하지마라 해남이 보고잇다"
"나를 빼놓고 No.1을 논하지 마라."

 

 

변덕규
"우리팀에는 점수를 따낼수 있는 녀석들이 있다.
내가 무리해서 20점,30점 따낼 필요는 없다.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내가 아니다...윤대협이 한다."
"진흙 투성이가 돼라..."

 

 

윤대협
"마지막엔 내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남감독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채소연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네가 아주 좋아하는 농구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
"농구... 좋아하세요?"


 

<저 위에 그림은 슬램덩크 1억만부 판매 기념으로 일본 6대 신문에 낸 전면 광고입니다.>

슬램덩크 경제학, 슬램덩크 리더쉽 기타 수 많은 관련 서적들을 만들어낸 최고의 만화. 정말 적절한 엔딩과 타이밍 덕분에 명작의 반열에 당당히 위치해있습니다. 서투른 왕초보서부터 점차 성장해나가는 성장 드라마였고, 각본없는 드라마라는 스포츠를 정말 너무나도 적절한 긴장감으로 잘 이끌어온 최고의 만화였습니다. 다들 가슴속에 깊이 남아있는 슬램덩크의 명대사가 있겠죠? 일본 드라마를 보다보면 심심치 않게 등장인물들이 힘내라고 하면서 멋진 말들을 해주는데 들은사람은 나중에 말하죠. " 그거 슬램덩크에 나오는 말이잖아 " 라고..

전 안감독이 한말이 가장 가슴 깊숙히 남아 지금까지도 항상 힘들때마다 되새기곤 해봅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 무엇인가요?





「最後まで…希望を捨てちゃいかん
 あきらめたら そこで試合終了だよ」
 
 
 
 
 
채치수의말.. 산왕전//
 
 
 
정대만과 안선생의 재회//

 

 

 

정대만의 공백을깨는 대사//

 

 

자기자신을 찾앗다고해야돼는건가..

 
엄청난집중력의 한마디의 대사..


 

 
정우성에게 " 이 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나도 미국에 갈것이다,,,"

 
먼저올리신분이 올렷듯이 이걸빼멱역시...

 
강백호의 명언//


 

 

그외

 

☆ 농구 좋아하세요? (채소연)

 

☆ 난 농구를 할 거야.

난 바스켓맨이니까...!! (강백호)

 

☆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채치수)

 

☆ 강백호, 날 쓰러뜨릴 생각이라면..

죽도록 연습하고 와라! (윤대협)

 

☆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강해질 겁니다.. (안선생님)

                                         
                                          ☆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 (송태섭)

 

☆ 이런 힘든 상황에서야 말로 난 더욱 불타오르는 녀석이었다...!! (정대만)

 

☆ 어서 시합을 계속 하자구!!

내 리듬이 깨지기 전에!! (정대만)

 

☆ 야.. 뭘 그렇게 쫄고 있냐?

전혀 너답지 않잖아. (서태웅)

 

☆ 아까웠다. 너로선.. (서태웅)

 

☆ 뼈가 부러져도 좋다...

걸을 수 없게 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기회다..!!(채치수)

 

☆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해보일테다!! (강백호)

 

☆ 눌러버려라!! (서태웅)

 

☆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변덕규)

 

☆ 우선.. 우리나라 최고의 고교선수가 되도록 해라. (안선생님)

 

☆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개나 쏘아온 슛이다. (서태웅)

 

☆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서태웅)

 

☆ 미안하다고 하지 않아도 돼.

시합 중에 일어난 일이니까. (강백호)

 

☆ 나뿐인가.. 아직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다.. (안선생님)

 

☆ 당신들의 나부랭이 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당신들은.. 풋내기니까!! (강백호)

 

☆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자신들이 가져 오는거야!! (송태섭)

 

☆ 난 누구냐! 네가 말해봐!!

내 이름을 말해봐..!! 난 누구냐?1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 보고 있는가 재중군..

널 능가하는 최고의 선수가 여기에 있다.

그것도.. 두사람 다... (안선생님)

 

☆ 이 소리가.. 고요하다.

날 되살아나게 한다. 몇 번이라도... (정대만)

 

☆ 꽤 멋진 걸 해냈구나.

서툴긴 했지만.. (서태웅)

 

☆ 죽을 힘을 다해 따라 붙어라!

교체당하고 싶지 않으면. (서태웅)

 

☆ 네 엄청난 몸집은 그것을 위해 있는거야!!

비록 실패해도 너의 승리다!! (변덕규)

 

☆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강백호)

 

☆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

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서태웅)

 

☆ 무리하지 마라. 빨강 중머리..

네겐 미래가 있다.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신현철) 

 

☆ 눈에 거슬린다.

그런 곳에 멍청히 서있지 말고..

나올테면 나와라! (서태웅)

 

☆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거.. 간신히..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강백호)

 

☆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네가 아주 좋아하는 농구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채소연)

"선수생명 끝이군... 물론 저녀석 같은 보통사람이라면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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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꾸셈 | 2007/02/24 17:33 | gl.. | 트랙백 | 덧글(0)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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